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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시사주간지 "주간인물" 다다예술학교 교장 / 사회적협동조합 모퉁이돌 이사장 이은희 2019. 4. 12

April 1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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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CBS 새롭게 하소서 "고난을 너머 비전을 보다" 이은희 교장 간증

December 12, 2013

CBS 새롭게 하소서 <고난을 너머 비전을 보다> 이은희교장 간증

방송일 : 2013년 12월 12일 오전 10시 /오후 10시

 

 

 

 

 

 

 

 

 

 

 

 

 

 

장애아와 비장애아들이 함께 공부하며 서로의 성장을 돕는 통합학교 ‘다다예술학교’ 교장 이은희 집사. 사랑많은 목회자 집안에 태어나 부모님의 남다른 섬김을 삶을 보면서 그녀 또한 나이가 들면 장애인예술학교를 하리라는 꿈을 키웠다. 자폐증이 있지만 한 분야에서 특별한 재능을 보이는 아스퍼거증후군 아이들의 지상낙원 다다예술학교. 하루 24시간 내내 그들과 함께하며 엄마이자 선생님으로 헌신하는 이은희 집사의 이야기. 25년 전 음악을 전공했던 이은희 집사는 당시 아버지가 목회하던 교회의 선교 예능원에서 발달장애를 가진 한 아이를 만나면서 인생이 달라졌다. 그녀는 그곳에서 처음으로 원아 40명을 가르치게 되었는데, 수업하기가 어려울 만큼 그녀를 힘들게 한 아이가 있었다. 당시 유아교육이나 특수교육을 전공한 것도 아니었고, 음악을 공부하고 아이들을 만났으니 참 어려웠다. 고민 끝에 아버지께 말씀드렸다. “너무 힘들어요. 동이(가명)만 그만두면 다른 아이들은 잘 가르칠 자신 있어요. 집중이 짧고 수업을 방해하는 동이를 다른 아이들과 같은 공간에 있게 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 생각해요.” 하지만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네가 정 그렇다면 다른 39명의 아이들은 어디를 가도 잘 할 수 있는 아이들이니 동이 한명만 데리고 수업하도록 해라. 그리고 아이들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그냥 함께 해주고 사랑해주어라.” 이 후로 이 말은 그녀의 교육 철학이 되었다. 1년이 지나고 아이들은 아주 많이 자란 모습으로 7세반을 수료했다. 눈물의 졸업식이었다. 결국에는 헤어질 수 없어 그녀는 개인적으로 초등학교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는 음악원을 열었고 이어 미술원도 열었다. 그리고 그들의 초등학교 시절을 함께했다. 마음속에는 늘 나이 50이 되면 장애예술학교를 만드리라는 꿈이 있었다. 그러나 청주와 옥천에서 각각 따로 운영할 만큼 잘 됐던 학원에 연이어 시련이 닥쳤다. 95년 겨울 막 리모델링을 마친 옥천 학원이 전소되는 화재가 났다. 뒤이어 닥친 97년 IMF로 학원이 경매에 넘어가고 빚만 남았다. 그러나 그녀는 고난 속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시련을 극복했고 하나님은 그녀의 꿈을 기억하셨다. 98년 ‘다다예술학교’를 시작할 건물에 사인할 때 그녀 나이 딱 50이었다. 그녀는 이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예술통합교육이 이루어지는 학교를 만들어가고 있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느끼고, 배우고, 나누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행복한 교육둥지를 꿈꾸는 이은희 교장의 삶과 신앙을 만나보자. CBS 홈페이지 새롭게 하소서 페이지에서 다시보실 수 있습니다. 주소창에 붙여넣기 하세요!!---> http://www.cbs.co.kr/tv/pgm/re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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